지인이 차를 팔아달라는 부탁이 있어서 세 개 사이트에 올렸다. 차가 오래됐는데, 너무 오래되선지 입찰이 꽤 많았다.
첫차는 2030을 대상으로 한다고 한다. 따라서 딱 1건 입찰이 왔다
헤이딜러는 오래된 차를 해외수출하는 용도로 구매하는 입찰이 많았다. 오래되도 해외에선 타는 듯 하다
엔카는 부품을 분해해서 파는 사람들이 많이 입찰했다.
결국 부품으로 파는게 가장 비싸게 팔리더라
차 팔 때 위의 세 사이트가 가장 활발한거 같았다. 엔카와 헤이딜러간 금액 차이가 35%정도 났는데, 오래된 차 팔 때는 여러 사이트에 올려야 하는거 같더라
차를 가지러 왔길래 인계도 대신 해줬는데
대리 기사가 차를 운전하면서 엄청 당황하고 비상등 키고 가는걸 보며 저 차가 중고차로 팔 차는 아니었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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